스털링은 이번 시즌 리그 17경기에 출전해 496분을 소화했고 득점 없이 2도움을 올렸다.
부카요 사카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스털링에게도 기회가 왔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이미 부임 이후 스털링에게 자리가 없다고 팀을 떠나라고 통보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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