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흉기난동 40대 남성 의식불명…수사중지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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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흉기난동 40대 남성 의식불명…수사중지 가능성도

가정폭력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찰관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 A씨가 복부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일주일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의사소견에 따라 1~2주가량 A씨의 상태를 지켜보고 계속 의식이 없으면 수사 중지의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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