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창단 첫 40세이브·구원왕 동시 달성 향해…국대 마무리 박영현, 경쟁자 제치고 단독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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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창단 첫 40세이브·구원왕 동시 달성 향해…국대 마무리 박영현, 경쟁자 제치고 단독 선두 질주

세이브 부문 1위의 박영현은 올 시즌 40세이브 이상을 너끈히 달성할 태세다.

KT 위즈 마무리투수 박영현(22)이 팀에 창단 이후 첫 세이브 타이틀을 안길지 관심이 쏠린다.

박영현이 27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즌 18번째 세이브를 작성했을 당시 김서현과 격차는 3개로 더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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