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메드, 설명 가능 인공지능(XAI) 기반 스트레스 판별 기술 개발 생체신호로 스트레스를 예측하고, 그 판단의 근거까지 설명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서울바이오허브 입주기업 자이메드㈜는 장주영 박사(교신저자) 연구팀이 개발한 설명 가능 인공지능(XAI: Explainable AI) 기반 스트레스 판별 기술이 생체신호 분야 국제 학술지 Biomedical Signal Processing and Control(IF 5.1) 최근호에 게재됐다고 28일 밝혔다.
자이메드 관계자는 “해당 기술은 의료기기뿐 아니라 웨어러블 헬스케어,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 등에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며 “정신건강 관리의 객관화와 조기 개입 도구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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