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영준은 전반 27분 공중볼 경합에서 상대와 충돌한 뒤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상대에 단 한 골도 내주지 않은 터라 이영준의 첫 골이 결승골이 됐다.
1차전에서 대승한 그라스호퍼는 오는 31일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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