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탁구연맹(ITTF) 부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투표 불발로 빈손으로 돌아오게 됐다.
올해 11월 안에는 부회장 선거가 다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선거에 강한 유승민 회장은 2019년 4월 ITTF 집행위원으로 선출돼 2024년까지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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