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심장이 있는 사람이라면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키드는 "토트넘 팬들은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 전까지 감독 경질을 외쳤다.그러나 우승 이후 여론은 감독 잔류 쪽으로 돌아섰다"며 "리그를 포기하고 유로파리그에 올인하는 전략이 옳았다는 걸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이런 질문에 계속 답하고 있는 이유는 아마 구단 내에서 이걸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기 때문이다"라며 "하지만 내 미래에 대한 그 질문에는 답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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