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최승용, 손톱 부상 털고 12일 만에 KT전 복귀…“컨디션 굉장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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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선발 최승용, 손톱 부상 털고 12일 만에 KT전 복귀…“컨디션 굉장히 좋다”

2025 KBO리그 두산 베어스의 선발 투수 최승용이 부상에서 회복하고 12일 만에 선발 마운드에 복귀한다.

최승용은 이번 시즌 두산의 4선발로서 9경기에 등판해 46이닝을 투구하며 3승 1패, 평균자책점 4.30을 기록 중이다.

이번 경기를 통해 최승용은 KT 토종 에이스 고영표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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