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아크로비스타에는 아직 윤 전 대통령의 흔적이 남아있다.
대통령경호처 직원들도 지난달과는 다르게 사복 차림으로 윤 전 대통령을 경호 중이다.
윤 전 대통령은 파면됐으나 최대 10년 동안 대통령 경호처 경호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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