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한화 투수코치는 일찌감치 정우주의 잠재력을 알아봤다.
지난해 11월 마무리캠프 당시 양상문 코치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 치고는 공을 부드럽게 던진다는 점이 좋다.
150km/h 넘게 던지는 투수들은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친구는 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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