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이끄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이어 2024-25 잉글랜드 리그컵(카라바오컵) 우승팀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방한을 확정했다.
뉴캐슬은 잉글랜드 1부리그 우승 4회,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우승 6회 등을 기록한 전통의 명문 구단이다.
이로써 뉴캐슬은 한국에서 토트넘, 팀 K리그와 두 경기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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