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메이저리거 맏형 김하성(29·탬파베이 레이스)이 수술 이후 첫 실전 경기에서 좋은 타격 감각을 보여줬다.
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 탬파베이 산하 더럼 불스 소속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 몸에 맞는 공 1개와 도루 1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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