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 '키'를 쥐고 있는 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가 KBO리그 공식 데뷔전을 치른다.
올해는 8경기(2선발) 19.1이닝,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19의 성적을 찍고 있었다.
감보아는 첫 불펜피칭 직후 "한국에 오는 건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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