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27일 경북 구미시에서 닷새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첫날 눈여겨볼 한국 선수 경기는 20km 경보 결승과 여자 해머던지기 결승, 남자 높이뛰기 예선 등이다.
대회 첫날 경기가 끝나고 오후 6시 30분께부터는 개회식이 열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1시간 구속적부심서 석방 주장(종합)
스벅 닉네임·영수증으로 5·18 조롱…직원들이 욕설당하기도
배드민턴 세계 1위 서승재·김원호, 인니 오픈 첫판 가뿐히 통과
'결승 홈런' 키움 히우라 "연패 부담 없었다…시즌 90경기 남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