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데뷔골을 터트린 부천FC1995 티아깅요가 1라운드 로빈을 돌아봤다.
이번 시즌 부천에 합류한 뒤 약 석 달 만에 터진 K리그 데뷔골이었다.
티아깅요는 데뷔골 이후 멀티골까지 만들 수 있었지만, 아쉽게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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