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멀티골로 음바페는 라리가 득점왕과 동시에 생애 첫 유럽 득점왕에 오르게 됐다.
요케레스의 경우 음바페보다 리그에서 더 많은 골을 넣었지만, 리그 순위에 따른 가중 점수에서 밀렸다.
살라의 경우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3골을 넣어야 음바페를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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