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메달 2개' 탁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마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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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메달 2개' 탁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마치고 귀국

한국 탁구 남녀 국가대표팀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멀티 메달을 수확하고 귀국했다.

2023년 더반 대회 이후 2년 만에 세계선수권 개인전에 나섰던 한국 대표팀은 여자 에이스 신유빈을 앞세워 혼합복식과 여자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땄다.

신유빈은 한국 여자 선수로는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수석부회장(한국마사회 감독)이 여자단식 금메달과 혼합복식 은메달을 땄던 1993년 예테보리 대회 이후 32년 만에 '멀티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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