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만에 돌아온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7,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복귀 첫 3연전에서 장타 4방을 터뜨렸다.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아쿠냐 주니어가 복귀해 때린 2개의 홈런은 메이저리그 30개 구장에서 모두 담장을 넘는 큰 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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