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사촌동생의 목 부위를 찌른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1시께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소재 주거지에서 함께 살던 남성 B(45)씨의 목 부위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사촌 관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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