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KKKKKKKKK+최고 165km 쾅...'지난해 CY 수상자' 스쿠발, 빅리그 데뷔 첫 완봉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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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KKK+최고 165km 쾅...'지난해 CY 수상자' 스쿠발, 빅리그 데뷔 첫 완봉승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완봉승을 거뒀다.

9회초 존스의 삼진과 마르티네즈의 3루수 땅볼로 기록에 한 걸음 더 다가섰고, 마지막 타자 가브리엘 아리아스의 삼진으로 완봉승을 달성했다.

아리아스에게 삼진을 잡아낸 마지막 공의 구속은 무려 102.6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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