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이어...도심 하천서 발견된 오직 한국서만 사는 고유종 '이것’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계천 이어...도심 하천서 발견된 오직 한국서만 사는 고유종 '이것’

청계천에 이어 또 한 번, 도심 한복판 하천에서 한국 고유종이 발견됐다.

맑고 깨끗한 1급수 하천에서만 서식하는 이 어종이 경기 성남시를 가로지르는 탄천에서 발견되며 생태계 회복의 상징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성남시가 탄천 수질과 생물다양성을 집중 점검한 결과 ‘좋음’ 등급에서만 서식하는 수서 생물 45종이 포착됐고, 그중에는 한국 고유종인 얼룩동사리가 포함돼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