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56) 감독이 전진우(25) 첫 발탁 배경을 전했다.
최근 절정의 활약을 펼치며 10골로 리그 득점 선두에 올라있는 전진우는 생애 첫 대표팀 승선의 기쁨까지 만들었다.
홍명보 감독은 "전진우의 경우 김진규와 더불어 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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