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졸피뎀 먹여 실신→앱으로 1500만원 이체…징역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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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졸피뎀 먹여 실신→앱으로 1500만원 이체…징역4년

연인에게 향정신성 의약품을 먹여 실신시킨 뒤 휴대전화 대화 내용을 불법 열람하고 1500만원을 무단 이체까지 한 5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

A씨는 지난 3월15일 연인이었던 B씨에게 향정신성 의약품 '졸피뎀'을 몰래 먹여 실신시킨 뒤 B씨의 휴대전화 은행 앱을 통해 5차례에 걸쳐 1500만원을 자신의 계좌로 무단 이체하고 대화 내용을 불법 열람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A씨는 B씨의 손가락 지문을 이용해 B씨의 휴대전화 잠금 장치를 해제한 뒤 다른 남성과의 대화 내용을 열람했고 격분해 B씨가 계좌에 넣어뒀던 현금도 무단 이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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