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은 대신 오타니와 두 번째 대결에서는 외야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려 보냈다.
오타니는 김혜성에 장타를 얻어맞은 뒤 우익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향해 "잡을 수 없는 타구야?"라고 소리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오타니는 2022 시즌 메이저리그의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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