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시우가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50만달러) 마지막 날 부진했다.
김시우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1개로 1오버파 71타를 기록, 최종 합계 3언더파 277타 공동 28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은 최종 합계 12언더파 268타의 벤 그리핀(미국)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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