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은 지난 23일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번 시장에서 레전드들과 작별 인사를 할 수도 있다"라며 다가오는 2025 여름 이적시장에서 클럽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10명의 선수를 소개하면서 손흥민의 이적 가능성을 거론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토트넘과 오는 2026년 6월까지 계약이다.
계약 기간이 딱 1년 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손흥민을 매각하기 가장 좋은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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