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되살렸다.
이정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경기에 3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선두 타자로 나선 그는 세 번째 만난 소로카를 상대로 초구를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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