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시즌 20호 홈런 고지를 먼저 밟았다.
19호, 20호 홈런을 한 경기에서 모두 때려냈다.
더 고무적인 것은 삼성 외국인 선수 역사상 최초로 '좌타 20홈런' 고지를 밟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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