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대회 만에 우승하면서 통산 8승을 기록했다.
이날 5번 홀(파5)과 8번 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한 박현경은 9번 홀(파5)에서 이글에 성공했다.
박현경은 대회 우승 상금 1억8000만원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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