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투로 휴식한 김서현을 대신해 세이브 상황 올라온 한승혁이 9회초 전준우에게 동점 홈런을 허용했으나 연장 10회초를 정우주가 막은 뒤 끝내기 승리를 거두며 치열한 승부 끝 승리를 가져왔다.
한화는 1회말 홈런 두 방을 앞세워 리드를 잡았다.
이후 플로리얼이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하주석의 우전 적시타에 홈인하며 점수는 5-0.이어 문현빈의 볼넷으로 계속된 1,2루 찬스에서 노시환의 적시타로 한 점을 더 내며 한화가 6-0으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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