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U·라디에이터·메인 챔버를 삼등분해 서로 다른 온도帯를 격리한 덕분에, RTX 5090급 GPU를 이중 수랭으로 물려도 핫스팟 공기가 섀시 안에 순환하지 않는다.
요컨대, 커세어의 케이스 전략은 공기를 더 많이 빼는 대신 ‘섞이지 않게’ 만드는 기술로 귀결된다.
** 편집자 주 = “팬의 개수보다 바람길을 설계한다는 발상” 커세어를 마주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숫자보다 구조에 대한 집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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