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키움의 반등이 요원하다.
그런데 두산과 최하위(10위) 키움 히어로즈(14승41패)의 격차가 무려 10경기다.
마무리투수의 세이브 상황 등판이 8회분인 게 키움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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