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의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지난 2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스프링 트레이닝 도중 불펜피칭을 소화하고 있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오타니의 투수 복귀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이다.
다저스의 투타 겸업 선수 오타니 쇼헤이(오른쪽)가 지난달 17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홈경기를 앞두고 데이브 로버츠 감독(앞)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피칭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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