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홈런 페이스라면 이승엽과 박병호 이후 첫 50홈런 달성도 가능한 흐름이다.
이 홈런으로 디아즈는 리그 홈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날 홈런으로 시즌 20호 홈런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른 디아즈는 "신께 감사드린다.신이 기회를 주셨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고, 매일 성실히 운동한 결과가 지금 나타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