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우승 속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PSG는 프랑스 리그1에 이어 컵대회까지 우승하면서 더블을 달성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은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베르타 디렉터가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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