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부상으로 7경기를 결장한 손흥민은 지난 12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교체로 출전해 약 32분을 뛰면서 복귀전을 가졌다.
몸 상태가 100%가 아닌 손흥민은 결국 지난 2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선발 제외를 당했고, 다가오는 프리미어리그 최종전도 결장하게 됐다.
토트넘은 남은 시간 동안 존슨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내면서 1-0으로 승리해 UEFA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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