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선두를 질주 중인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가 올 시즌 첫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이 되며 짜릿한 팀 승리를 견인했다.
올 시즌 KBO리그 1호 끝내기 홈런이다.
시즌 19호와 20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린 디아즈는 오스틴 딘(16홈런·LG 트윈스)을 4개 차이로 따돌리고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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