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황재균이 25일 고척 키움전에서 결승타를 포함한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KT 위즈의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팀의 시즌 첫 스윕에 앞장섰다.
황재균은 2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1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으로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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