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는 전반전에만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멀티골로 일찍이 승기를 잡았고, 아슈라프 하키미의 추가골로 상대 완벽하게 꺾은 뒤 후반전 들어 교체카드를 사용하며 여유롭게 경기를 운영했다.
점차 주도권을 가져오기 시작한 PSG는 전반 13분 두에의 슈팅으로 다시 한번 랭스 골문을 위협한 뒤 전반 17분 선제골을 터트리며 이른 시간 앞서갔다.
쿠프 드 프랑스 결승전에 출전하지 않고도 트로피를 들어올린 이강인은 우승 세리머니 도중 태극기를 허리에 두른 채 활짝 웃으며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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