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1)이 4연속 경기 홈런을 터뜨렸다.
오스틴은 22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시즌 13호 홈런을 친 데 이어 23일과 24일에 열린 SSG전에서 홈런 행진을 이어갔다.
오스틴은 이 홈런으로 홈런 순위 2위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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