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위원장은 국내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증인’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대우자동차 출신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초창기인 1994년 홍콩-베이징 랠리에 ‘씨에로’로 출전, S2 클래스에서 우승을 했다.
2010년부터 넥센스피드레이싱의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현재는 KARA 파견 심사위원과 인제 마스터즈, 현대 N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레이싱”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