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효녀 심청도 아니고…370,000,000,000원 "맨유를 사랑하니까 제가 팔리겠습니다"→핵심 MF 사우디 이적 의향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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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효녀 심청도 아니고…370,000,000,000원 "맨유를 사랑하니까 제가 팔리겠습니다"→핵심 MF 사우디 이적 의향 드러내

영국 데일리메일은 24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유를 떠나 사우디 알힐랄 측과 2억 파운드(약 3703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을지 여부를 결정할 마감일을 정했다.브루노는 맨유가 이번 여름 자신을 팔아 구단 재정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브루노가 알힐랄과 계약하기 위한 데드라인이 다음 주로 정해졌다.알힐랄 측은 5월 말까지 답변을 원하고 있으며 브루노가 맨유를 떠나도록 설득하고 있다"며 "브루노가 기본 주급 70만 파운드(약 12억원), 계약금과 보너스를 포함해 최대 6500만 파운드(약 1203억원)에 달하는 3년 계약을 수락한다면 알힐랄은 맨유에 1억 파운드(약 1851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할 준비가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모림 감독이 선수단을 개편하고자 함에 따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거의 모든 선수가 적정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라며 어떤 선수도 예외 없이 판매 가능한 자원이 될 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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