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기록 '물거품'→이대로 토트넘과 굿바이? "EPL 최종전 결장" 감독 공식 발표…"발 부상으로 출전 어려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흥민 대기록 '물거품'→이대로 토트넘과 굿바이? "EPL 최종전 결장" 감독 공식 발표…"발 부상으로 출전 어려워"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토트넘의 이번 시즌 마지막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결장한다.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토트넘을 지휘하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5일 브라이턴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브라이턴과의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종전에 일부 선수들이 결장할 예정"이라며 "손흥민은 아직 발 부상이 회복되지 않아 출전이 어렵다.로메로 역시 오랫동안 발가락 부상으로 고생했기 때문에 브라이턴전에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아직 부상이 완전히 낫지 않고도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출전한 손흥민과 로메로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두 선수를 브라이턴전에 출전시키지 않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