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늦어진 키움 새 외인 알칸타라…걱정 않는 홍원기 감독 “등판만 이틀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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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늦어진 키움 새 외인 알칸타라…걱정 않는 홍원기 감독 “등판만 이틀 뒤로”

키움이 새로 영입한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가 임신한 아내의 건강상 이유로 예정보다 이틀 늦은 27일 입국한다.

“불펜피칭 이틀 뒤에 등판합니다.” 홍원기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25일 고척 KT 위즈전을 앞두고 이날 입국할 예정이었던 새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3)에 대해 이야기했다.

키움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알칸타라는 예정보다 이틀 늦은 27일 새벽 입국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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