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첫 우승의 감격 속에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이 지난 2022년 5월 23일부터 딱 3년 후 오늘 우승을 차지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후 우승을 갈망하던 손흥민은 딱 3년 만에 UEL을 통해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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