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또 패했다.
감독 선임 실패 속 서동원 대행은 분투를 하고 있지만 내외적으로 모두 불안정해 팀을 다잡기 어려운 상황이다.
대구가 말한 6월 13일은 다가오고 있는데 그 전까지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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