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강인 그는 한국의 혼합복식 임종훈-신유빈 조를 비롯한 선수들의 성장세가 인상깊다고 호평했다.
그는 한국탁구의 발전 사례로 혼합복식 임종훈(28·한국거래소)-신유빈(21·대한항공·2위) 조를 언급했다.
임종훈은 왕추친을 상대로 1승5패 열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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