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시즌 초반에는 햄스트링을, 시즌 말미에는 발을 다치며 다른 시즌보다 결장한 경기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손흥민이 이번 시즌 토트넘에서 결장한 경기는 15경기로 토트넘 이적 후 가장 많았다.
손흥민은 토트넘 이적 후 데뷔 시즌(2015-2016시즌)을 제외하면 언제나 리그 10골 이상을 넣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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