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 결장한다고 밝혔다”라고 발표했다.
2007-08시즌 EFL컵 이후 무려 17년 만에 공식 대회 우승이다.
결국 손흥민은 리그 최종전인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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