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시간 PSG가 승리를 확정지었기 때문에 공격진에서도 교체가 있을 법했지만 바르콜라는 해트트릭을 노리고, 뎀벨레도 득점 감각을 되찾아야 했던 만큼 두에만 교체되는 데 그치며 이강인이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전반기 바르콜라와 함께 유이하게 PSG에서 모든 대회 전 경기에 출장할 만큼 엔리케 감독의 신뢰를 받았다.
최근 7경기 중에서는 5경기에서 결장했으며, 아스널과 UCL 4강 2경기는 물론 니스와 중요한 리그 일전, 오세르와 리그 최종전과 더불어 이번 쿠프 드 프랑스 결승까지 벤치에서 지켜봐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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